
- 천지가든
천지가든은 버섯전골과 산채비빔밥과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. 제철 산나물과 여러 가지 반찬이 함께 제공돼 한 상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. 버섯전골은 다양한 버섯의 향과 시원한 국물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편안한 식사로 잘 어울린다.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거나 가족 식사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무주 맛집이다.
- 무주오리
무주오리는 한방오리백숙과 초벌생오리구이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는 곳이다. 한방 재료를 넣어 푹 끓인 오리백숙은 국물이 진하고 고기는 부드러워 든든한 보양식으로 즐기기 좋다. 담백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원한다면 초벌생오리구이를 선택할 수 있다. 조리 시간이 필요한 메뉴는 방문 전에 예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편리하다.
- 산들애
산들애는 능이버섯과 두부를 함께 끓여낸 버섯전골이 잘 알려진 곳이다. 향긋한 능이버섯과 부드러운 두부가 깊은 국물에 어우러져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맛을 느낄 수 있다. 따뜻한 전골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기 좋아 가족이나 일행과 함께 방문하기 적합하다. 산행이나 야외 활동을 마친 뒤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싶을 때 잘 어울린다.
- 소망정육식당
소망정육식당은 생삼겹살과 갈비탕을 중심으로 고기와 식사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. 생삼겹살은 여러 사람이 직접 구워 먹기 좋아 가족 외식이나 모임 메뉴로 활용하기 좋다. 혼자 방문하거나 간단한 식사를 원할 때는 따뜻한 갈비탕을 선택할 수 있다. 고기 메뉴와 국물 메뉴가 함께 있어 동행인의 취향이 달라도 선택하기 편하다.
- 안성가
안성가는 오쫄불고기와 천마파불고기처럼 색다른 불고기 메뉴를 선보이는 곳이다. 고기와 채소가 양념에 어우러져 밥과 함께 먹기 좋으며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. 천마를 활용한 메뉴를 통해 특색 있는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. 익숙한 불고기에 새로운 구성을 더한 메뉴를 찾는 사람에게 적합하다.
- 용추폭포가든
용추폭포가든은 불고기와 낙지전골을 중심으로 푸짐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. 불고기는 남녀노소 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낙지전골은 쫄깃한 낙지와 칼칼한 국물이 어우러져 든든하다.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한다면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 나누어 먹기 좋다. 여행 중 따뜻한 국물과 밥이 함께 나오는 식사를 원할 때 고려할 만하다.
- 원조할매맛집
원조할매맛집은 보쌈정식과 토종닭능이버섯백숙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. 보쌈정식은 부드러운 고기와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점심 식사로 부담이 적다. 토종닭능이버섯백숙은 쫄깃한 닭고기와 능이버섯의 향이 어우러져 여럿이 나누어 먹기 좋다. 백숙을 주문할 때는 조리 시간과 사전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.
- 무주어죽
무주어죽은 민물고기를 푹 끓여 만든 어죽과 어탕수제비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. 곱게 갈아낸 민물고기에 쌀과 국수를 넣어 끓여내기 때문에 걸쭉하고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. 얼큰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어죽을 선택하고 쫄깃한 식감을 원한다면 어탕수제비를 살펴볼 수 있다. 지역 특색이 담긴 음식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무주 맛집이다.
- 무주뚝배기
무주뚝배기는 능이버섯전골과 여러 가지 버섯 요리를 따뜻한 뚝배기와 전골 형태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. 버섯의 향이 우러난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깊어 밥과 잘 어울린다. 날씨가 쌀쌀하거나 여행 중 따뜻한 음식이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다. 버섯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적합하다.
- 무주돌짬뽕
무주돌짬뽕은 뜨겁게 달군 돌판에 짬뽕을 담아 제공하는 중식당이다. 식사를 마칠 때까지 국물의 온기가 유지되며 해산물과 채소가 어우러진 칼칼한 맛을 즐길 수 있다. 짬뽕 외에도 짜장면과 탕수육처럼 함께 주문하기 좋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. 한식보다 얼큰한 중식이 생각나거나 여러 사람이 다양한 메뉴를 나누어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린다.